요즘의 근황
1. 수족이 잘린 기분이 듭니다.
저의 절친한 다메다찌들이자 후원자인 디노님, 겐지님에 잇달아 안좋은 일이...
디노님은 현재 잠적중이고...
겐지님은 비정규직의 설움을 느끼시는 중입니다.
잘 풀리길 기원합니다.

2. 천사 12 한패 제작중
우선 이것은 전격해체팀의 작업패치가 나오면 그날 부로 종료입니다.
저로선 번역본 만드는 작업이고 카에데님으로서는 패치 작업입니다.
카에데 님이나 저나 심심풀이이자 나름대로 신경을 써서 하는 작업이니 그다지 크게 무게를 두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특히, 패치관련해서 누가 먼저 한다고 했네 어쨌네하는 소리는 별로 듣고 싶지 않습니다. 어느 쪽이나 자기가 하고 싶은 것 하는거 아닙니까?

3. 바쁘고 시간도 안나고...
일은 바쁘고 시간은 안나고...
우리 천사들을 만나게 해주는 작업도 더디고...
"천사 12"의 번역본은 저로서는 최선을 다해 작업하고 있습니다.
노트북으로 게임을 돌리고 데스크탑으로는 감을 잡아가며 하는 듀얼 감수까지 해가며 --;
(왼쪽에 노트북, 오른쪽에 데탑==>왼손은 클릭을, 오른손은 스크롤을...)
일본어 잘하시는 분이 감수지원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4. "쓰르라미 울 적에" 한글화 작업에 대해
현재 상태로 잠정 중단입니다.
꽉 차여진 3메가(2700장)의 원고는 그야말로 GG칠만합니다.
무엇보다 제가 "오니카구시" 편 밖에 클리어를 안해서 할 말 없습니다.
행여 번역본 제작이나 한글화 작업 발기 등에 대해서는 전혀 꺼릴게 없으니
맘 놓고 하시길 바랍니다.(이런 얘기 하고보니 판권도 없는 사람으로서 할 얘기인가 싶은 생각도 드는군요) ㅡㅡ;
by 촛불과채찍 | 2004/12/15 16:52 | 트랙백 | 덧글(11)
트랙백 주소 : http://calmguy.egloos.com/tb/67015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Kiba at 2004/12/15 17:52
우..고레벨 번역가시군요;; 잘되시길!
Commented by esk∼♡ at 2004/12/15 18:11
룡님 입원하신 걸까요...
msn에도 안들어 오시는 걸 보면..
Commented by 리엽 at 2004/12/15 18:43
다른분들 일 잘 풀리시길...
Commented by 머엉 at 2004/12/15 18:56
디노님 도대체 어디있으신건지.. 완전 잠적!?
Commented by 키노모토 at 2004/12/15 19:58
음... 디노님은 안지 며칠도 안되지만 정말 걱정스럽군요.
무슨일이실까요.....
Commented by 잠만보ㅡㅡ at 2004/12/15 20:47
천사12...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그나저나... 공룡님.. 무슨일이려나;;;
Commented by 魂보다熱血 at 2004/12/15 21:41
그저 기다릴뿐입니다.(웃음)
Commented by 크라켄 at 2004/12/15 23:31
블로그에 한마디 남기고 깜깜무소식이신데..뭔일이신지;
Commented by 카인 at 2004/12/16 00:26
안녕하세요
jgc카인입니다.

저도 블로그 만들어서 링크 업어 갈게요.^^
Commented by 촛불과채찍 at 2004/12/16 17:21
카인// 오랫만입니다^^
시험 준비는 잘 되가시는지요?
Commented by 카인 at 2004/12/17 00:59
오티엘 님을 추종하렵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