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가 지를 때...
후우~ 오늘 하루 지르느라 얼마가 들었는지는@로 해두죠.
지른 것만 좀 보여드립니다.


개가바이트를 대신한 아수스...



내부에는 이런 녀석이... 호호호^^;



용산가서 교체 받은 녀석들


시게이트 120기가가 없어서 맥스터로 바꿔준다고 하던데... 맥스터 디자인 죽이더군요. ㅡㅡ; 등껍질 보고 바로 GG. 돈더주고 시게이트 160기가로 바꾸었습니다.

안에는 무엇이?



신발 두개와 던롭 여행pack


원래 롯데하고는 거리가 멀지만 1년에 딱 두번하는 금강제화 정기세일이라 갔었습니다. 15만원 이상 구매하면 고를 수 있는 것 중에서 1만 5천짜리 롯데상품권보다는 이게 나은 것 같더군요.

펼친 모습


운동할때 쓰는 백으로 쓰면 딱 좋겠더군요.

이외 최대액수를 지른 것도 있는데 그건 용량이 너무 커서 택배로 부치는 바람에 오늘은 촬영불가네요^^;

PS. 지른다고 저 부자 절대 아닙니다. 1년에 딱 1번 지르는 날이 오늘이었을 따름...
by 촛불과채찍 | 2004/11/10 22:35 | 日常茶飯事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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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黑翼 at 2004/11/10 22:44
.... 매우 큰 지름이시군요... 검은애들을 보내서 강탈해야겠습니다.(흐흐흐)
Commented by dinosur at 2004/11/10 22:51
왠지 전기밥솥이나 냉장고 또는 세탁기를 기대했는데요 ^^;;
Commented by 촛불과채찍 at 2004/11/10 22:53
3H/ 검은 애들 구두 하나씩 사줘서 다 꼬셨습니다...^^*(笑)

dinosur/ 다 있는 걸 또 지르라고 하시면 곤란합니다 ㅡㅡ;(爆)
Commented by esk∼♡ at 2004/11/10 22:57
그럼... 女...?
Commented by 리엽 at 2004/11/10 23:11
저도 질렀는데 결과가 안좋은 모양입니다...orz
Commented by 키노모토 at 2004/11/11 00:13
그래도 좀 실용적인걸 지르셨군요 (.....)
Commented by げんじ at 2004/11/11 11:14
기절... 기절.... -_-;
Commented by kykisk at 2004/11/11 18:31
음..이런건 질러도 무방하죠...다 피가되고 살이되는..;
Commented by 鬼畜の100 at 2004/11/12 00:06
하아.. 컴퓨터도 한번 자작해보고 싶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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