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뿔스란 무엇인가?
노는곳입니다.
근데... 거의 사놓고 플레이안합니다.
내부공사도 완벽하고 짐꾼도 들여놨는데... ㅠㅠ;
어째 이렇게 안쓰나 모르겠습니다.
베르세르크 재밌기는 한데 손 아프더군요.
어쨌거나 게임의 분위기는 잘 살린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쩝니까?
전 그거 가지고 비주얼 노벨계열밖에 안합니다.
뭐... 소레카라라든가...코노하나라던가...
by 촛불과채찍 | 2004/10/18 11:17 | 日常茶飯事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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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inosur at 2004/10/18 11:41
헉.. 둘다 해 보고 싶어요 ㅠ.ㅠ
Commented by kykisk at 2004/10/18 11:59
저에게 플스란 사업입니다.......(집이 플스방을해서리...-_-;)
Commented by 키노모토 at 2004/10/18 12:27
그럼 파십시오 (....)
Commented by 黑翼 at 2004/10/18 12:33
저도 사놓고 안한지 꽤 되는군요 게임(돈)이 없어서....
Commented by esk∼♡ at 2004/10/18 14:11
전원코드 꼽아본지.. 두달가까이 되는 군요... -ㅁ-;;;;
...마카나 애컴5나와 사게되면 돌려볼듯...
Commented by 리엽 at 2004/10/18 14:46
해야하는데, 시험이군요.orz
Commented by 魂보다熱血 at 2004/10/18 15:25
거실에 있어서 수능끝나기전까지는 만져보지도 못합니다. -_-
Commented by 冬雪 at 2004/10/18 15:34
저에게 넘겨요...가 아니라 7만번 나올걸 기다리는중 (...)
Commented by げんじ at 2004/10/19 14:16
플스는 그냥 심심할때 조금 가지고 놀면 재미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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