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작일지도 모름...
요거 해볼려고요.
제작사는 싫어하지만서도...

by 촛불과채찍 | 2004/10/17 19:20 | 日常茶飯事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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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키노모토 at 2004/10/17 19:26
이젠 카즈에아줌마는 지겹습니다 (....)
Commented by 리엽 at 2004/10/17 19:40
그래도 스튜디오 에고 게임중에서 가장 추천할 만 합니다. 창백해진 달빛, 도 해봐야하는데...
에고 게임은 어찌 어두운 분위기의 게임이 재밌는지...;;;
Commented by Karl at 2004/10/17 20:17
이거 나름대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kykisk at 2004/10/17 20:23
스튜디오 에고게임은 일러스터때문에 못하고있습니다......
아무래도 파랜드택틱스시리즈의 영향이강하다고할까요?
그때 그게임들이 생각이나서인지 이 일러스트의 빠빠빡한그림은 왠지 거부감이 들더군요.....
Commented by 冬雪 at 2004/10/17 23:14
앗 이건 내가 클럽에 가입해서 받으려다가 말았던 그 옛날물건!? (물어본적없어!)
파택때빼고는 그다지 끌리지않는군요. 무녀물이었던 하신락도 결국 손 못댓다는...
근데 아줌마 그림체는 안바꾸시나. 변화가 없어서 지겹다는... 카넬리안여사 같으면 좋을터인디 -_-
Commented by 에로청년 at 2004/10/18 02:49
다운은 예전에 받았지만 아직 해보지는 않은것이네요.
에고의 걸작이라고 몇몇분들이 말씀 하시는건 들은적이 있습니다.
Commented by 소영이아빠 at 2004/10/18 03:44
그림이 너무 얄팍해서.... 역시 빠박성이 느껴지질 않는다는; 으으
Commented at 2004/10/18 11:16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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