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생각없이 봤는데...
여기 제작사 아주 센스가 죽이더군요 ^^)b
뭐랄까 이렇게 개념없이 흘러가기도 참 힘든데...
구렁이 담 넘어가든 술렁술렁 웃기더군요
개인적으로 성우인 타무라 유카리 때문에 봅니다만
바닐라와 데리고 다니는 인형 역할의 성우(이름이 이...뭣이던데...) 아주 웃기더군요
특히나 두가지 목소리를 다 내고 있으니...
근데 주인공 역할의 남자는 안보이네요... 원래 없는건가?
PS. 간만에 피구경 실컷해준 '앨펀리트' 종영이 눈앞에 있군요.
우리의 귀여운 "뉴"양은 이제 물건너 간건가? ㅠㅠ
마지막화 제목이 "不還"이더군요(불교에서 윤회의 고리를 끊어 해탈한 것을 말함)
# by 촛불과채찍 | 2004/10/17 19:19 |
日常茶飯事 |
트랙백(1) |
덧글(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