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타루 플레이 일기 연재...(1)
말 그대로 ひまつぶし 카테고리 추가 기념...
심심풀이로 어느 일본 사이트의 글을 옮겨봅니다


염다유라고 쓰고
호타루라 읽는다.
18금 순애 어드벤쳐라네.
그래도 이 작품과 다른 작품과 다르게 경계를 짓는 것은,

본격파 게이순애 시뮬레이션 게임 ㅡ.,ㅡa

물론, 정상적인 연애관을 가진 본인은
플레이할 기분은 눈꼽만치도 없었으나(역시 순애는 2D미소녀에만 한정된 말인가?)
우연히 알게 된 지인의 게시판에
[자, 제가 첫번째로 리뷰를 쓸게요~ ^^*]
그렇게 써버렸던 것이다.

그래도
게임소프트를 사고 나서 최후의 결심이 서지 않은채로
미뤄지고 미뤄져서 2년이 지났다.

그것이 이번 주가 되어서야 뜬금없이
한 명의 사회인으로서 자기가 한 말에 책임을 지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에 이르게 되어
플레이 일기를 쓰게 되었다.

그래서, 나의 인생은 항상 "갑자기 결단, 실행"이 모토다.


To Be Continued...

by 촛불과채찍 | 2004/09/24 15:40 | ひまつぶし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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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캡틴터틀 at 2004/09/24 16:08
벼, 별로 기대되지 않는다는게 솔직한 심정입니다만... 덜덜덜.
Commented by mooni at 2004/09/24 16:33
충격의 게임 호타루를 건드리는 분이 계실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Commented by esk∼♡ at 2004/09/24 16:54
염다류 열풍인가요...
....란스6는..?
Commented by dinosur at 2004/09/24 17:59
덜덜덜.. (...)
Commented by げんじ at 2004/09/25 13:20
기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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