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ひまつぶし 카테고리 추가 기념...
심심풀이로 어느 일본 사이트의 글을 옮겨봅니다
염다유라고 쓰고
호타루라 읽는다.
18금 순애 어드벤쳐라네.
그래도 이 작품과 다른 작품과 다르게 경계를 짓는 것은,
본격파 게이순애 시뮬레이션 게임 ㅡ.,ㅡa
물론, 정상적인 연애관을 가진 본인은
플레이할 기분은 눈꼽만치도 없었으나(역시 순애는 2D미소녀에만 한정된 말인가?)
우연히 알게 된 지인의 게시판에
[자, 제가 첫번째로 리뷰를 쓸게요~ ^^*]
그렇게 써버렸던 것이다.
그래도
게임소프트를 사고 나서 최후의 결심이 서지 않은채로
미뤄지고 미뤄져서 2년이 지났다.
그것이 이번 주가 되어서야 뜬금없이
한 명의 사회인으로서 자기가 한 말에 책임을 지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에 이르게 되어
플레이 일기를 쓰게 되었다.
그래서, 나의 인생은 항상 "갑자기 결단, 실행"이 모토다.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