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가끔은 심심하니 바깥 쪽의 것을 끌어오기...
자신이 건전(?)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만 보세요 ^^
(거... 수련이 부족한 분은 보지마세요. 그리고 주인장은 이런 취향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미소녀好~!)
예전에 이런 게임이 있었느니라...

슈트를 벗고서...
직장 생활에 힘든 새내기 직장인들에게 남자들간의 끈끈한 인간 관계를 역설하는...(틀려...)

힘들면 위로해주는 동기...

잘할 수 있다고 격려해주는 사장님

책도 같이 찾는 멋쟁이 스포츠맨 후배

일좀 잘해보자고 찔러넣어주는 거래처 아자씨~(틀려)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엄하게 갈궈주는 선배...

그래서 오늘도 직장인의 하루는 저문다...(뭔가... 속는 느낌이...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