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소개...
뭐 가끔은 심심하니 바깥 쪽의 것을 끌어오기...
자신이 건전(?)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만 보세요 ^^
(거... 수련이 부족한 분은 보지마세요. 그리고 주인장은 이런 취향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미소녀好~!)

예전에 이런 게임이 있었느니라...


슈트를 벗고서...


직장 생활에 힘든 새내기 직장인들에게 남자들간의 끈끈한 인간 관계를 역설하는...(틀려...)


힘들면 위로해주는 동기...



잘할 수 있다고 격려해주는 사장님



책도 같이 찾는 멋쟁이 스포츠맨 후배



일좀 잘해보자고 찔러넣어주는 거래처 아자씨~(틀려)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엄하게 갈궈주는 선배...



그래서 오늘도 직장인의 하루는 저문다...(뭔가... 속는 느낌이...ㅡㅡ;)

by 촛불과채찍 | 2004/09/23 13:11 | 日常茶飯事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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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esk∼♡ at 2004/09/23 13:36
직장인은 참 큰일이 군요..
Commented by 옥수수밭 at 2004/09/23 13:38
별로 알고 싶지 않은 세계...-_-;;
Commented by dinosur at 2004/09/23 13:38
#!%!#$!$

이런 멋진 세계가 (의불)
Commented by 리엽 at 2004/09/23 14:55
직장인은 힘들지요.--;;
Commented by 캡틴터틀 at 2004/09/23 16:26
...털석.
Commented by 魂보다熱血 at 2004/09/23 16:38
...OTL
Commented by Diadora at 2004/09/23 19:26
다른거 다 참아도
미소년이 아닌 남자의 누드 따윈 못 참겠다는...
Commented by げんじ at 2004/09/24 09:22
촛불과채찍님 직장인이신데 많이 힘드시겠어요...
(반격기일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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