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세와 게임의 퀄리티는 관계없을지도...
도키메키 메모리얼이라고 예전에 아주 유명한 게임이 있었죠.
저도 언젠가 얻은 적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10분도 안되서 지우고, 역시 기억 속에서도 지웠습니다.



이 그림을 보고도 할 생각이 나던가? --a

by 촛불과채찍 | 2004/09/23 11:41 | 日常茶飯事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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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제리 at 2004/09/23 11:57
그림을 보는게 아니라 추억을 보는 겁니다...ㅎㅎ
Commented by 冬雪 at 2004/09/23 12:15
엥? 한글판 있었던겁니까?
Commented by 아리스 at 2004/09/23 12:16
10년 전 게임이니 그 정도는 감수해야죠.
같은 시대의 PC용 오락을 보면 저것보다 훨씬 더 심합니다.
Commented by 리엽 at 2004/09/23 12:19
그림은 별로 신경 안쓰는지라...--a
Commented by skan at 2004/09/23 12:19
세월이 세월인 만큼 어절 수 없죠;;
Commented by korjaeho at 2004/09/23 12:33
안녕하세요. 밸리에서 보고 지나가다 들렀습니다.
옛날게임이니... 저 위엣분 말처럼 추억을 보는거지요.^^
당시에는 눈물을 흘려가며 했을 게임이, 지금 보면 (그래픽 퀄리티로는)뷁인 경우가 한둘이던가요.^^;;;
근데... 궁금한것이... 저 "이유는"부분은 어떻게 만드는건가요? 링크가 "글번호#글번호_1"...???
전수해 주실 수 있으신지요...m(_ _)m
Commented by 촛불과채찍 at 2004/09/23 12:41
제리// 심오하십니다 (_ _)

冬雪 // 있었습니다 노가다 게임과 어색한 성우연기의 극치인...(그나저나 이글루 만드셨으면 링크 신고를 해주셔야죠 ^^)

아리스// 역시 많이 플레이해보신 분 다운 말씀입니다

리엽// "쓰르라미 울 적에"를 하사합니다(먼구름)

skan// 역치 값이 높아진 것을 실감합니다(먼하늘)

korjaeho// 글 작성시 "more 기능 쓰기"를 체크하면 문단이 두개로 갈라집니다. 위쪽에는 서문을, 중간에는 "이유는"같은 이음말을, 그리고 아래에 숨길 본문을 적으면 됩니다.
Commented by 소영이아빠 at 2004/09/23 12:47
시대의 차이라는 게 있는 거니까요... 뭐 그 당시에도 그림 멋진 걸게임이 없는 건 아니었지만. 도키메모는 수치 밸런스가 절묘해서 제법 맛이 나는 게임이었던 건 사실입니다.
Commented by esk∼♡ at 2004/09/23 12:50
저 유명새와 광고용 일러스트를 보고 두근거려했지만..
...OTL...
Commented by 캡틴터틀 at 2004/09/23 16:28
저도 도키메모는 별로 선호하는 모습은 아니었지만(당시에도), 게임 자체의 플레이 맛이랄까요... 당시엔 그런게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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