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길 제대로 골랐다... ㅠㅠ
모게임 리뷰 마스타업 이전입니다.
제길... 어제는 정말 슬프더군요
오랫만에 가슴 찡한 감동을 느꼈습니다. >.<;
하필 고른 캐릭터가 서브가 아니라 眞이더군요
나는 분명히 서브라 생각했는데 어째서...
아아 번역본을 짜고 싶은 충동을 강하게 느꼈습니다.
물론 이전에 다른 블로그에서 클라나드 번역하다 귀차니즘의 압박으로 그만둔지라 좀 걸리긴 하지만서도....
이번 리뷰는 좀 쓰기 까다롭습니다.
네타를 상당히 섞을 것 같고, 히로인들을 조화롭게 비중을 골고루 두어 다룰 수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게다가 전에 호언한 것처럼 다른 리뷰에서 대충 대충 넘어간 부분들을 발굴해서 써야하기 때문에 논거나 실마리, 이야기의 이해 등등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대충 쓰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습니다.
지금도 하나의 스토리는 잘 이해가 안가서 되짚어가면서 생각중입니다.
잘 쓰진 못하더라도 열심히 쓰겠습니다^^
(뭐 제 이글루의 모토가 항상 USW루트 아니겠습니까? ^^)
by 촛불과채찍 | 2004/09/18 16:21 | 日常茶飯事 | 트랙백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calmguy.egloos.com/tb/33798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리엽 at 2004/09/18 17:08
리뷰라는거 상당히 복잡하지요.
네타가 들어가는 정도도 조정해야지, 시스템등만 쓰면 그냥 소개글이지, 지나치면 분석글이 되버리지...^^;;;
저는 대충인듯 하면서 잘짜여진 리뷰를 지향하고 있지만... 맘에 드는건 이제껏 하나.orz
리뷰ㅡ 힘내서 쓰세요~
Commented by 魂보다熱血 at 2004/09/18 17:37
전 네타가 많이 들어가도 별로...(펑)
Commented by 캡틴터틀 at 2004/09/19 14:41
...새삼스럽게 궁금해 집니다. 감동을 준다는것에서 제가 해본작품은 아닐가능성이 약 90%군요.
Commented by げんじ at 2004/09/19 16:24
그래서 전 리뷰를 쓰지 않는 거죠.. ^^;; 간단한 감상만이 존재 할뿐.. ^^;;
촛불과채찍님은 전에 쓰시던 것으로 보아 그것보다 열의와 성의를 다하신다면....
정말 멋진글이 올라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Commented by kykisk at 2004/09/19 18:17
모게임의 정체가 도대체...??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