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게임 리뷰 마스타업 이전입니다.
제길... 어제는 정말 슬프더군요
오랫만에 가슴 찡한 감동을 느꼈습니다. >.<;
하필 고른 캐릭터가 서브가 아니라 眞이더군요
나는 분명히 서브라 생각했는데 어째서...
아아 번역본을 짜고 싶은 충동을 강하게 느꼈습니다.
물론 이전에 다른 블로그에서 클라나드 번역하다 귀차니즘의 압박으로 그만둔지라 좀 걸리긴 하지만서도....
이번 리뷰는 좀 쓰기 까다롭습니다.
네타를 상당히 섞을 것 같고, 히로인들을 조화롭게 비중을 골고루 두어 다룰 수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게다가 전에 호언한 것처럼 다른 리뷰에서 대충 대충 넘어간 부분들을 발굴해서 써야하기 때문에 논거나 실마리, 이야기의 이해 등등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대충 쓰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습니다.
지금도 하나의 스토리는 잘 이해가 안가서 되짚어가면서 생각중입니다.
잘 쓰진 못하더라도 열심히 쓰겠습니다^^
(뭐 제 이글루의 모토가 항상 USW루트 아니겠습니까? ^^)
# by 촛불과채찍 | 2004/09/18 1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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