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왔다고 해서 무엇을 할런지 무언가 한다던지 하는건 좀 어폐가 있고
요즘처럼 귀차니즘에 빠져있을때 나의 오래된 정원에 돌아왔다 치자
세상 만사가 그렇지만 난 주어진 것보다 관리가 중요하다고 본다
어떤 것이든 관리가 되어있지 않은 것은 쇠퇴한다? 이것이 나의 주관이다.
한세월 잘 가다가 거의 2년만에 돌아온 것이구나 돌아보니
이글루는 완전히 수풀에 파묻혔네 =_=;
앞으로 뭘 올리고 뭘 더할런지 모르겠으나
그냥 이 이글루에 온 사람 있다면 그냥 얘기나 잡담이나 하다 가시라.
물론 본 이글루는 성인향이다. 중고딩들 오는거야 말릴수야 없겠지만
조용히 예나 지키다 가면 된다. 여기는 논쟁하는 블로그가 아니라 삶에 찌든 사람이 찌든 얘기로 잡담하는 블로그니까..
ps. 앞으로의 키워드는 N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