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게 패러디게임 Best 10

에로게이머 추천 Best Game



1. 클리어가 오지 않는 밤에 안기어...
- 밤새워 마마뇨뇨를 하고난 에로군, 날새고 부르짖다~!
"왜 엔딩이 없는거야~!!!!"
(혹시 누구 엔딩 보셨나요? ㅡㅡ;)

2. 하드가 없는 12월
- 연말 연시를 맞아 쏟아지는 게임을 다운받다 쓰러져버린 에로군,
"하드가 모자라~!!"
하드 없는 12월의 게임은, 언제나, 살인적으로 , 쏟아진다.
"그것은 조각모음도 안되고
임시파일 삭제도 안되고
단지, 물리적 용량 부족..."

3. DVD앨범
- 금요일의 CD는 언제나 안타깝게 용량을 주체못한다.
금요일에 언제나 CD로 저장할까 DVD로 저장할까 고민하는 에로군의 고뇌가 담긴 작품.
오늘도 하얀 CD의 뒷면에 기가의 자료는 잘려서 저장된다.

4. 그것은 흩날리는 CD처럼
- 콜렉터 생활을 하던 에로군이 쌓이는 CD의 압박에 못이겨 CD를 봄동산위에 올
라가 날려버리며 절규하는 아주 슬픈 내용임.
"CD란 이렇게 저장하고 쌓이다 사라지는 걸까?"
이때 나타난 CD의 요정이 하는 말
" 당신들은 영원히 콜렉팅질에서 벗어날 수 없어요"

5. Systems Off~ Horrible Story in his Home
- 밤마다 가족들 자는 사이에 에로겜을 즐기던 에로군
꼬리가 길면 밟힌다고 어머니와 여동생에게 걸리다.
여동생 曰"저는 오빠가... 건전하게 살아주길 원했어요"
어머지 曰"네가 바로... 우리집안을 말아먹을 에로게이머의 동족이구나 용서못해"
(하늘 어딘가에서 살기가 날라옴 ㅡㅡ;)
그래서 system off하고 죽도록 맞았다는 이야기
에로군 曰"그래도 ***이랑 @@@했으니 난 오늘 죽어도 행복해 *.*)b

6. 게임에 목마른 에로게이머는 컴퓨터 켜자마자 에로겜해버린다
- 게임에 목마른 에로군이 부모님이 집에 없는 사이를 노려 에로겜을 하려다 갑자
기 나타난 누나에게 들켜서 이후 아주 고생한다는 아주 애절하고 슬픈 스토리의 게임

7. Winnystale~오늘밤도 작작 돌리세요
- 늦게 배운 도둑질에 밤새는 줄 모른다더니
늦게 배운 위니질에 컴퓨터가 꺼질 날이 없어진 에로업로더
마누라에게 두들겨 맞고 잠자리까지 거절당하는 아주 교훈적인 이야기

8. Vstariro
- 에로게이머 하리스군이 미즈이로의 퓨전 DVD를 이용하다 Vstar로 옮겨가며 생기
는 이야기. 단순히 성능이 좋다는 이유로 샀다가 배달되온 DVD를 보고 일갈하는 하리스 군의 연기가 압권
"이딴 DVD는 이토 준지에게나 갖다줘 버려~!!"
가을 하늘을 수놓는 불꽃같은 색상과 소용돌이 같은 야리까리함으로 색칠한, 그야말로 야마도는 이야기

9. Petit Fleur~물방앗간의 에로스
- 물방앗간에 사는 미즈키가 어느날 방앗간 앞에 쓰러져있는 단테를 발견하고 간호
하면서 생기는 아주 에로에로한 이야기. 이후 물방앗간에서 방아를 찧지 않을
때에도 방아소리는 끊이지 않았다는 괴담적 성격도... ^^
지금은 흔하지 않는 무성영화 시대의 흑백화면으로 에로함을 한층 덧붙임.
귀여운 로리캐릭터 카모밀의 연기 또한 백미
로리콘은 필견~! ^^

10. Collecters~수집에 빠지면~
- 그 옛날 동급생을 논*텔에서 다운받으며 자라, "나는 집에 CD3000장 있다"로
세상을 놀라게한 에로군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를
인터넷 시대에 맞게 VDSL과 DVD-RW등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편한 리메이크.
어느날, F-J등등의 에로 사이트에 접속, 우연히 알게 된 에로겜으로 이후 수집
의 폐인생활을 걷는 에로군의 이야기를 통해 "수집은 대략 조치안타"라는 경종 을 울리는 작품
by 촛불과채찍 | 2004/09/01 14:51 | 日常茶飯事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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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inosur at 2004/09/01 16:07
11. 그대가 바라는 에로게
- 즐거운 에로라이프를 부르짖는 에로군이 새로운 에로게 하급션2을 하고 그 쇼크에 못이겨 차에 치이다..
사고 이후 3년만에 눈뜬 그 앞에 그 동안의 하드웨어의 발전은 너무나 눈 부신것.. 특히 이류숑의 삼디 에로게의 압박은 이제까지의 모든 투디생활을 기초부터 흔드는 것이었으니..
과연 그는 이전에 그 쇼크에서 못 벗어나고 투디 하급션2를 할 것인가! 아니면 이류숑의 삼디 에로게를 할 것인가!
본격 서스펜스 호러 슬릴러 (거짓말)
Commented by 캡틴터틀 at 2004/09/01 16:20
쿨럭. 쿨럭... 이, 이걸 다 알아보면 안될거 같은데요.
Commented by 愛天 at 2004/09/01 16:21
못 알아본 것이 있으니 저는 건전인!(거짓말)
Commented by 세오 at 2004/09/01 16:34
하하. 하하. 하하.
(진열장에 꽂혀 있는 CD케이스들을 보며 허탈한 미소...)
Commented by kykisk at 2004/09/01 17:27
에로겜 수집가의 고뇌가 담긴 주옥같은 패러디군요.....
Commented by Karl at 2004/09/01 17:40
....ㅡ,.ㅡ

정신이 멍해지는 주옥같은 패러디들이군요.;;
Commented by 魂보다熱血 at 2004/09/01 18:34
다 몰라요...물레방앗간은 좀 알듯?
Commented by 冬雪 at 2004/09/01 19:03
2~3개 빼곤 이해해버렸어요..;; (30개가 넘는 게임을 언제 해보지 -_-)
Commented by 리엽 at 2004/09/01 20:07
응? 전 전혀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ColoR at 2004/09/01 20:45
전부 이해를 못하는거 보니 전 아직 다행이군요 [...]
Commented by げんじ at 2004/09/01 21:07
음... 저게 뭐죠?
게임 이름인가요?
흐음... 게임 스토리가 저렇군요...
(아무도 믿지 않는다........ -_-;)
Commented by 에로청년 at 2004/09/01 22:21
하하... 대부분 알아보는 저는 뭐가 되는건지 -_-;
그건 그렇고 굉장한 센스시네요..
보고 무진장 웃었습니다.
Commented at 2004/09/01 23: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Diadora at 2004/09/03 01:12
3천이라...
저는 아직 백단위지만 최근 대책없이 늘어난 것 같아서
역시 양 보단 질이라고 생각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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