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훗... 엘프의 하급생 2건에 관한 최종소견 및 논쟁 종료 공지
이후로 하급생 2에 관한 이야기는 안할 것입니다.
(뭐... 제가 가증스런 *걸레 히로인에 관한 고찰을 쓰면 모르겠습니다^^;)
그간 이곳에서도 말이 많더군요.
제 블로그에서는 의견을 적당히 이야기해주시는 분이 많아서 극단의 사태까지는 안 갔습니다만... 어떤 곳에서는 "나는 타마키 좋아하니까 내 앞에서는 개걸레 표현 쓰지 마라"라는 무뇌아까지 본지라... ㅡㅡ;)
당신... 게임은 해보고 하는 소린지...
게임이 단순히 게임이라면 뭐 그렇게 격분할 것도 없지 않은가?
그럼... 걸레라든가 무슨 표현을 써도 별 상관없는 문제가 아닌가 싶은데...
(그리고 뭐... 틀린 소리라고도 생각지 않습니다)
간만에 디노님의 블로그에 들리니 그분이 미*락가를 탈퇴했다고 하시더군요.
어째서 자신이 만든 것에 정내미가 떨어졌는지 모르겠지만... 저도 요즘 비슷한 심정을 느끼는 지라 대략 동감이 갑니다. 저의 원래 서식지라 할 수 있는 F*에 요즘 들어 자코족과 후커족이 늘어나고 있거든요. ㅡㅡ; 게시판에 글 안쓴 사이에 원래 주축을 이루던 분들은 없어지고 초딩 비슷한 놈들이 와서 무슨 게임 했네 안했네 해보니 기분이 *했네 식으로 잡담 게시판화 되가는 것을 보고 엄청 짜증이 나더군요. ㅡㅡ)+
아아... 역시 블로그 위주로 건전인들과의 교유를 깊게 해가는 것이 저한테는 덜 피곤할 것 같습니다.




니들의 운명이다~!

by 촛불과채찍 | 2004/08/30 09:44 | 日常茶飯事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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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inosur at 2004/08/30 09:48
음.. 비싼 돈 주고 산 게임을 저렇게 격파하디니.. 차라리 날 주지 ^^;;
Commented by 아리스 at 2004/08/30 10:05
국내에는 key랑 타입문만 광신도가 있는 줄 알았더니 엘프도 만만치 않더군요.
...물론 싸잡아서 그렇게 말하는 건 아니고, 자꾸 눈에 띄는 소피스트들...(먼산)
Commented by そらをうたうイスカ at 2004/08/30 11:02
FG쪽은 생각해 볼께요... 원래 취지가 좋아하는 사람끼리 모여서 놀아보자는 거였는데...
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4/08/30 12:30
헉 무서워요 (......)
Commented by 리엽 at 2004/08/30 16:19
파고드는 사람들 가운데서 게임이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과민반응을 보이는 사람이 많습니다. 게임 안해보고 좋아하는건 문제지만. 저도 하나를 파고드는 타입이라 이해는 가네요.
그러고 싶지는 않지만.
Commented by 마얌 at 2004/08/30 18:21
저도 후커족때문에 s모 켜뮤니티에서 탈퇴한적있었습니다.
자료를 올리는데, 댓글이 "후커가 안돼니 무효" 라는 어처구니없는 말들때문에 내가 여기서 왜 이래야 되나... 싶더군요.
Commented by 촛불과채찍 at 2004/08/30 18:38
dino// 사무라이 정신 ㅡㅡ)/

아리스// 선무당이 사람 잡습니다(후커로 게임하는 놈한테 위에 적힌 개소리 듣고 ^^;밖에 할말이...)

이스카// 뭐... 이스카님께서 신경쓰실 일은 아닙니다

알바트로스k// 저 무서운 사람 아니에요 ㅠㅠ;

리엽// 뭐...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있게 마련이죠...

마얌// 그게 바로 물에 빠진 사람 건져주니까 보따리 내놓으라는 개수작이죠 ㅡㅡ(뭐... 그래서 후커족과 자코를 가장 싫어합니다만...)
Commented by 캡틴터틀 at 2004/08/30 19:55
음, 오히려 저는 저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나 후커에 오로지 의존하는 사람들이 적은 환경이라 당황스럽다고 할까요...
역시 게임을 즐기는 사람도 여러가지가 있다는 것을 순간 망각했습니다.
에로게임으로 단순히 야한글 읽으려고 후커 돌리려면 차라리 야설이나 번역된 18금 동인지 몇개 보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Commented by Diadora at 2004/08/30 22:58
다른 곳에선 풍파 일으키기 싫어서 노골적으로 표현한 적은 없었지만...
사실 동감입니다.
언어스킬 장비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桂郞 at 2004/08/30 23:19
'정신적 동정(童貞)'이 이미 깨진 자들이 무슨 할 말이 많은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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