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 변경이 와전된것 같은데...
일부 분들이 아주 매니악한 상상을 하셔서 괴롭습니다. --;
"촛불과채찍"을 듣고 매니악한 상상을 하신 분들은 개심하십시오.
(넌 이미 정신이 오염되어 있다~!)
촛불과 채찍은 4자성어에서 뽑아낸 아주 심오한 의미를 가진 단어란 말입니다!!!


♧ 등화가친 [燈火可親] :등불을 가까이 할 수 있다는 말로, 학문을 탐구하기에 좋다는 뜻
♧ 주마가편(走馬加鞭)[명사][하다형 자동사] [닫는 말에 채찍질한다는 뜻으로] ‘열심히 하는 사람을 더 부추기거나 몰아침’을 이르는 말.


여기서 추출해서 "가을은 나태한 자신에게 경계의 채찍을 가하며 야밤에는 열심히 촛불을 켜고 책을 읽어야한다"라는 개인적인 깨달음에서 나온 말입니다. 바로 가을은 나태함을 경계하며 독서에 집중하겠다는 본인의 의지를 담은 말이라고 하겠습니다. ^^)b

ps. 촛불과 채찍을 보고 이상한 생각을 한 당신은 다메인간~!!! だいきらい !! ^^);
by 촛불과채찍 | 2004/08/27 15:59 | 日常茶飯事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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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桂郞 at 2004/08/27 16:18
다메인간이라서 죄송합니다(?)
(끌려간다)
Commented by dinosur at 2004/08/27 16:22
죄송합니다..
착 달라붙는 가죽과 여왕님..
그리고 개목걸이까지 상상해버렸습니다.. OTL
Commented by skan at 2004/08/27 16:34
촛불과채찍에 그런 깊은 뜻이 있었군요..OTL
Commented by esk∼♡ at 2004/08/27 17:41
....저는 다메닌겐...
Commented by 冬雪 at 2004/08/27 17:47
공룡님//저와 같은 망상을 하셨다니...OTL
Commented by 캡틴터틀 at 2004/08/27 18:06
...그런 것이었군요.
Commented by 촛불과채찍 at 2004/08/27 19:31
주여 죄지은 양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죄지은 자들에게는 촛불과 채찍만이...커억 --;)
어디의 주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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