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장이 안하던 광고하나 합니다.
본인이 속해있는
에로락가 미도락가의 에로works에서
뻘짓의 갖은 고생을 거쳐 드디어 애를 하나 낳았습니다. >.<;
풍차마을의 이야기... 풍차하면 물방앗간과 옥보단이 생각나는 본인의 상상과는 정반대로 흑백영화를 연상케하는 순애물이라합니다.
저의 절친한 다메 동지인 esk상의 심혈이 담긴 번역.
그 외에 디노님등의 시스템 노가다도 잘 되어 있으니 한번 해보세요.
(그러면서 본인은 상순보로 도망간다. ㅡㅡ;)
P. S. 주인장은 디폴트가 일윈 XP라 한글패치가 되려 부담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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