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 강림~!!


드디어 그분이 저에게도 강림하셨습니다.
저의 귀에 속삭였습니다.
신용으로 질러라~!!!
그래서 저는... 배송비만 안 물을 정도로 질렀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도 이제 질러리언의 신인류에 들어가는 겁니다.




눌렀노라!
질렀노라!
읽기에 바쁠 것이니라!

ㅡㅡ; (돌은 치우고 이야기하죠...)

by 자칭순진파 | 2004/08/23 17:46 | 日常茶飯事 | 트랙백 | 덧글(12)
트랙백 주소 : http://calmguy.egloos.com/tb/25571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AirCon at 2004/08/23 17:47
질럿이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아리스 at 2004/08/23 17:48
세상~빼고는 전부 복고적(?)이군요.(...)
Commented by 黑翼 at 2004/08/23 17:50
아까 地上光輝님 블로그에도 강림하셨던데 벌써 여기까지 지름신의 마수가......
Commented by esk_ero at 2004/08/23 18:39
아니 돈버시는 분이 저정도에...
엔도아니고 원이건만... -ㅁ-;;;
Commented by げんじ at 2004/08/23 19:30
흠.. 합하면 23,400 배송비 까지 포함한다면...
한 27천원 정도..?
많은 돈은 아니지만.. 원래 계획에 없던 돈이라면 어느정도 타격이 있을 듯...
힘내세요 ^^
Commented by enomoto at 2004/08/23 19:32
일본소설하면 역시 시바 료타로상 물건이 최고죠(정말 좋아하는 작가중 한명^^;
Commented at 2004/08/23 19:3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리엽 at 2004/08/23 21:14
잘 지르셨습니다.--;;
Commented by 冬雪 at 2004/08/24 00:32
아아아아아아악~~~~~!!이건 염장이다!!
Commented by AirCon at 2004/08/24 09:07
일본 소설하면 역시 도미시타 다케오(...)
Commented by 자칭순진파 at 2004/08/24 09:08
aircon// 앞으로도 자주 지를까 합니다

아리스//인생 잘 살고 마지막에 가스를 흡입해 자살한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사고방식이 궁금해서요

黑翼 // 지름신은 worldwide입니다

esk// 돈 벌기 때문에 그 정도 밖에 못지릅니다. --;

enomoto// 추천 감사합니다. 나중에 찾아봐야 되겠네요

리엽// 사실 질렀다고 하기에도 부끄럽습니다 --;

冬雪// 에... 이건 뭐 레어도 아닌데요... --;



Commented by 자칭순진파 at 2004/08/24 09:09
아아... 5권짜리 여인추억의 향기가... --;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