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근황


1. 요즘은 이 애니 밖에 보지 않는다. 기회되는 분들은 꼭 보시기 바란다.
양키 센스도 그다지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고 있는 중...
지금까지 보아왔던 영상물중에 이처럼 자연스러우면서도 노골적인 건 처음 본 것 같다.
어학 실력 배양을 위해 보았건만 욕만 배운것 같다.
U~BASTARD~!!!



2. 호평을 받고 있다는 니네히메 플스판을 GET.
어쨌거나 내용은 건전한거 같은데... 무슨 재미가 있을려나? =_=a
성우 정보는 맘에 든다. 요즘 자주보는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치바 사에코... 등등
오프닝 보고 봉인중...



3. 가을이 되어 날씨 선선하니 다시 잡아보고 싶기도 하다만...
인연이 없는 건지, 땡기질 않는건지.

4. 이제 미소녀 게임의 독보적인 존재가 되버린 '그분'의 소식을 들었다.
'이스' 패치를 만들다 누가 자기 패치 베타판을 크랙했다고 열받아서 작업 그만둔다고 투정을 부리더구만.
하하~ 적반하장, 똥묻은 개... 등등의 속담이 머리 속을 맴돌았다.
아아~ 그런 위대한 '그분'과 한때 작업했다는 것이 참으로 영광이로소이다.
=_=)ㅗ

5. EASY COME, EASY GO.

애로겜이 많다하나 권태아래 쓰레기로다
스킵하고 스킵하면 못 끝낼리 없건마는
가진 게 많은 자가 할게 많다 하더라.

-역시 돈주고 사야 게임을 제대로 할 것인가? =_=;
by 촛불과채찍 | 2005/08/30 16:25 | 트랙백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calmguy.egloos.com/tb/169631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리엽 at 2005/08/30 16:35
돈주고 사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 여기 하나(...)
양키 센스로 의외로 나쁘지는 않습니다. 저는 게임을 하지만요.
Commented by 매지컬앰버 at 2005/09/01 09:33
확실히 사지 않고 하니 컨트롤 키를 자주 누르게 되더군요T_T
Commented by 천랑 at 2005/09/02 00:49
식칼데이즈.;;
Commented by enomoto at 2005/09/03 00:04
와 레나 예쁘네요. 어느분 그림인가요?^^
Commented by LostSoul at 2005/09/10 04:42
강렬한 포스.........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