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거성과 골통 페미론?
요즘 항간의 화제가 되고 있는 전원책 변호사 짤방이다. 나도 처음 보고 한참 웃었다.

슬그머니 관심이 땡겨서 동영상도 보니... 허허 말참 시원하게 잘하는지고.

전방에서 군생활 보낸 제대군인에게는 참으로 복음같은 말씀이었다.

말이 국방의 신성한 의무지 군생활한 사람에게 군대란 정말 아스트랄과 온갖 부조리의 온상인 것은 두말할 나위없다.

그걸 가보지 않은 사람이 왈가왈부해야 의미없는 소리라고 생각한다.

사실 여군의 내무 생활이 남군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진 않을 것이다.

직장생활해봐라. 남자 선배가 후배 대하는 것과 여자 선배가 여자들 대하는 것을 봐봐.

여자들 감정싸움 및 눈치싸움이 얼마나 치열하고 살벌한 건데...

각설하고...

전 변호사가 시원시원하게 말하는 건 그렇다치고

내가 영 마뜩찮게 생각하는 것은 그의 토론하는 자세이다.

왜 세상 살다보면 그런 사람 있잖아? 남의 말 같은 것은 전혀 듣지 않고 자기 할말로만 일관하는 사람

사회생활하다보면 가장 만나기 싫고 혹시나 이런 사람이 대화에 끼어오면 슬슬 자리피할 타이밍만 노리는 그런 사람

아쉽게도 전 변호사는 그런 매너를 갖추지는 못한것 같다.

적어도 다른 사람의 말을 다 듣고 나서 요점만 콕콕 찌르면 될 것을

다른 사람의 말까지 막으면서 그렇게 자기 열변을 토할 필요가 있냐는 말이다.

사실 난 저런 사람이 가장 무섭다

자기 고집만 세우고 남을 자기 잣대로 교정시킬려고 하는 그런 사람 말이다.(물론 전변호사가 꼭 그렇다는 게 아니라

내 눈에는 상당히 완고한 사람처럼 보인다 이거다.)

우리나라는 언제쯤 니할 얘기 다해라 나도 내 얘기 할란다 글고 서로 들어는 주자

이런 분위기가 허용되는 세상이 될까?

ps. 내무반 방팅 허용 미래군대 좋을씨고^^
     모두 군대가서 이상형을 찾아오는 미래군대(笑)
by 촛불과채찍 | 2007/07/13 19:34 | 트랙백 | 덧글(0)
I'm back~

돌아왔다고 해서 무엇을 할런지 무언가 한다던지 하는건 좀 어폐가 있고

요즘처럼 귀차니즘에 빠져있을때 나의 오래된 정원에 돌아왔다 치자

세상 만사가 그렇지만 난 주어진 것보다 관리가 중요하다고 본다

어떤 것이든 관리가 되어있지 않은 것은 쇠퇴한다? 이것이 나의 주관이다.

한세월 잘 가다가 거의 2년만에 돌아온 것이구나 돌아보니

이글루는 완전히 수풀에 파묻혔네 =_=;

앞으로 뭘 올리고 뭘 더할런지 모르겠으나

그냥 이 이글루에 온 사람 있다면 그냥 얘기나 잡담이나 하다 가시라.

물론 본 이글루는 성인향이다. 중고딩들 오는거야 말릴수야 없겠지만

조용히 예나 지키다 가면 된다. 여기는 논쟁하는 블로그가 아니라 삶에 찌든 사람이 찌든 얘기로 잡담하는 블로그니까..

ps. 앞으로의 키워드는 N이다.



by 촛불과채찍 | 2007/07/13 19:21 | 트랙백 | 덧글(2)
2006년도 중대발표



연두부터 중대발표를 해서 죄송합니다.

일단

그렇게 된 것입니다. ㅋㅋㅋ


신년발표
by 촛불과채찍 | 2006/01/20 13:08 | 트랙백(1) | 덧글(5)
신년덕담
"잘 할려고 하지 마세요~ JUST DO IT~!"

너나 잘하세요라는 말이 유행어가 된 지금 무슨 말일까 궁금해하는 분들도 있을텐데
일단 한번 말의 의미를 잘 생각해보세요.


언제나 많은 사람들이 시도를 하지만 대부분이 실패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언가 계획을 세우고 "다음부터는" 혹은 "내일부터는" 이렇게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바람직하다고 생각되는 방향으로 행동하는 것을 미뤄둡니다.
위의 두가지 전제를 조합하면 무슨 결론이 나올까요?
여러분이 계획하는 모든 일은 거의 다 실패할 가능성이 높은 것이고, 그것은 지금이 아닌 다음기회, 혹은 내일 하더라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누구나 다음 번에는 더 잘, 더 바람직하게라고 이상적인 모습을 상정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망친거니까 다음에 잘하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잘할수 있는 모습을 상상하며 잘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다음이라는 말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살고 있는 지금의 현실, 그 찰나의 순간이 죽 이어지는 겁니다.
즉, 인생은 하나의 끊임없이 이어진 시간이라는 직선위를 움직이는 점과 같은 겁니다. 여러분이 어떤 바람직하지 못한 요소를 여러분의 인생에서 지워버리려고 한다면 "지금" 해야합니다.
어떤 사람이 담배를 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날이 저물었고, 저녁이 되니 갑자기 한대 피우고 싶은 생각이 떠올라 한대 피우면서 생각합니다. "내일부터는 안 피울거야"
성적이 좋지 않은 학생이 자신이 공부를 안해서 성적이 나오지 않는 거라면서 자신을 위로합니다. 그리고 이야기합니다. "다음에는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얻을거야"
결말에 대해서는... 뭐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오늘 안되는 일은 내일도 안된다... 뭐 그런 것이겠지요.

우화 하나로 이야기를 맺을까 합니다.

<히말라야의 어느 고산지대에 이름 모를 새가 살고 있습니다.
이 새는 둥지를 짓지 않기로 유명합니다.
사실 새는 밤새 추위에 떨며 생각을 한답니다
"내일 아침에 날이 풀리면 반드시 집을 지어서 따뜻하고 편하게 잘거야"
그리고 밤새도록 그걸 되뇌이며 추위와 고통을 곱씹는다고 합니다.
다음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는 어젯밤의 추위와 고통을 떠오르는 아침해의 따스함과 더불어 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하루 종일 즐겁게 지냅니다.
그리고 밤이 되면 또 추위에 떨면서 내일은 집을 지으리라 결심에 결심을 거듭합니다.
그것을 평생 반복하며 살아가는 것이 그 새의 인생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결코 완벽하지 않습니다.
이상적인 모습을 단지 바라는 일만 거듭하지 맙시다.
불완전한 모습대로 부딪치며, 그 속에서 아주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에 만족합시다.
그것을 거듭하며 여러분은 언젠가 자신이 완벽함에 가까워졌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by 촛불과채찍 | 2006/01/13 18:01 | 트랙백(1) | 덧글(1)
2006년도 생활 목표
새해가 밝은지 꽤 되었습니다.
오늘 날자를 보니 13일...  어이쿠, 벌써 13일이나...
여전히 새해와는 안맞게 타성에 젖은 저를 보고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는 결심이 굳어졌습니다.
그래서 2006년도 생활목표를 일단 적어둡니다.

1. 즐겁게
- 뭘하든 즐겁게 하자. 다른 사람에게 찡그리지 말고 일하자.
누굴 만나든 즐겁게 대하자. 그리고 그 사람도 즐겁게 해주자.
소개팅이건 맞선이건 난파건 즐겁게 합시다. ^^)v

2. 건강하게
- 건강은 생활의 기본입니다.(이하 생략)

3. 바쁘게
- 없는 일 만들자는 말이 아니라, 일을 바르게하는 방법을 찾고, 바쁘게살자는 겁니다.
생각해보니 지난 한해는 너무나 축늘어져서 무기력하게 보낸 것 같습니다. 에로게도 안하고..(웃음)
올해는 리뷰도 부지런히 쓰면서 살아보?ㄹ까요? ^^;
"Do the Right thing Right!"

덧붙여 올해에는 정말 메이저 작품 하나를 번역마칠 생각입니다. 전에는 한다고 하다가 안한게 많아서 올해는 딱 하나만 번역 끝내는 게 목표입니다.

작년에는 재밌는 에로게 이야기도 못하고 참 심심했던 것 같습니다. 올해도 에로게 할 시간도 부족하고 또 피곤해서 안할런지도 모르지만 간간히 땡겨서 한 게임씩 한다면 리뷰를 적어보도록 하지요 ^^
여러분도 새해에는 목표 하나씩 잡아서 반드시 성취의 기쁨을 누리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PS1. 회사 서류 뒤지다가 디노님을 발견하고 각혈... =_=; 세상은 좁은 것이군요
PS2. 올해의 첫리뷰는 '나선회랑" 이에요^^
by 촛불과채찍 | 2006/01/13 17:24 | 트랙백(2) | 덧글(2)
Galzoo 아일랜드 공략
# 본 공략은 초스피드 할렘에 이르는 길입니다.
무리해서 따라갈 필요는 없어요 :D
할렘엔딩 및 에리나 엔딩을 제외하고는 '니맘대로'플레이하시길 권합니다.

#기본지식
-본 게임은 시간과의 전쟁입니다. 시간 낭비는 절대 금물~!
하루의 첫일과는 무조건 가까운 미궁가서 채집(H용 몬스터 엑기스 재료수집-첫번째로 채집을 선택하지 않으면 엑기스 재료수집 불가)
이후 SAVE(안하면 눈물 흘릴 일이 종종^^)
기타 쿠스시 및 바닐라의 방에 갈것(쿠스시: 아이템 조합, 바닐라: 레벨업)
이하 미궁 돌입
미궁 돌입시 특별한 경우가 없는 한 황혼녁(몬스터 파워 강화시) 정도에 나오는 걸 추천합니다.
밧줄은 저항도가 2개 이하일 경우 일반, 3개면 강화, 4개 이상이면 그냥 일반 로프로...

@ 가까운 숲
1일차 - 컁컁 포획
적당히 주변에서 놀면서 아이템 수집하고 몬스터랑 싸워주면 됩니다.
저녁 먹기 전 정도에 에너지 거의 바닥인 상태에서 싸워주면 OK

2일차 - 메이드 포획
숲의 우측에 가면 메이드가 있습니다.
한번 싸워서 이기면 메이드가 그냥 갑니다.
두번째로 다시 우연히 만납니다(안 싸움)
세번째로 만나서 싸우면 포획.
최초의 치유계 캐릭이니 중반까지 유용히 쓰시길...
이날은 수집보다 포획에 전념하길...

3일차 - 야모링 포획
메이드가 같이 있으면 독무효가 되므로 이제 야모링을 잡으러 갑시다
한판 붙고 나서 도주... 그 뒤를 따라가면 독버섯 때문에 동료들이 쓰러지는데
2회까지 컁컁과 메이드가 몸빵하니 그냥 갑시다
길끝에서 악마 키라와 만나면 치료해주니 OK
에너지가 3개 이하이면 강화 로프를 사용해 잡읍시다.(노가다 하기 싫죠? ^^ 물론 하나일 경우 일반로프)

4일차 - 숲속맵 컴플리트
숲속을 돌아다니며 아이템을 전부 정리합시다.

@ 수수께끼의 거대 석상
5일차 - 섹시나이트 포획, 스케치 포획 준비
쿠스시의 방에 가서 강화로프 및 발광탄을 만듭니다(발광탄은 필히 2개 이상)
미궁을 들어가서 오른쪽으로 갑니다.
도중에 '낙서개'를 만나서 스케치 포획 준비 끝.
오른쪽 끝으로 가서 어두운 지역으로 들어가면 섹시나이트가 랜덤하게 출현합니다.(말그대로 랜덤입니다... 간다고 무조건 나오는게 아니라)
반드시 발광탄을 터트리고 포획합니다. 발광탄이 없으면 쓰러트려도 어두워서 안보이므로 그대로 도망.
쉽게 포획하려면 첫번째 만남에서 발광탄을 사용해 쓰러트리고 강화로프 사용
향후 파괴력면에서 발군이므로 포획 추천합니다.

6일차: 스케치 포획, 사와 포획 준비
스케치는 랜덤하게 나타나므로 우선 오른쪽으로 가다가 우측 상단의 에스컬레이트 사용해서 돌아가시길...(사와 포획 준비) 에스컬레이트를 타면 사와가 나타나는데 불한번 쏘고 도망가니까 레오로 한방씩 쳐줄것.
상단 중간을 돌아서 좌상단의 에스컬레이트 사용, 좌중간으로 이동
좌중간의 방에 들어가서 거대낙서괴물과 조우, 격투가 되면 바로 '도망간다' 선택지로 빠질것
좌하단으로 이동, 에스컬레이트 3번 돌면 사와 공략준비 끝
(이때쯤이면 스케치와 한두번은 만날텐데 거의 2번째포획에서 잡습니다.)
우측 중단의 방에서 워프 포인트를 이용해서 다시 중앙으로 이동. 아직까지 스케치 포획이 안되어 있으면 정중앙 통로를 이용하여 굼벵이동합시다.(굼벵이동: 랜덤으로 케릭터가 등장하므로 한 장소에서 적당히 시간 때우며 이동)
스케치를 포획하면 밤의 이벤트에서 반드시 선택하여 대화할것(거대낙서괴물 퇴치)

7일차: 사와 포획
이번에는 좌측으로 이동, 좌중단의 방에 들어가서 낙서괴물 처리하고, 하단으로 이동하면 방이 나옵니다(에레나의 키가 필요)
되짚어 나와서 좌하단의 방에 들어갑니다(샘의 요정 요코 이벤트)
적당히 아이템 수집하고 에스컬레이트 타면 사와 자동 포획

8일차: 하니와 이벤트
아침에 쿠스시를 만나 메모지 하나 만듭니다.
이걸 가지고 숲에 가서 아이템 수집 및 사냥하다 적당히 시간 맞춰 '봄의 수호목'과 대화(우측 상단)
이하 귀환

9일차: 에레나와 대결, 곶으로 가는 사다리 발견
좌측으로 이동하며 좌하단의 방앞에서 에레나 발견, 전투
쓰러트리면 에레나의 키 입수
요코에게 사인지 갖다 주면 아이템 입수
이후 좌하단의 방에 가서 저스티스를 쓰러트리고 사다리 입수

@곶
10일차: 바닐라 포획 및 콘티 포획 준비
곶에 들어가서 바닐라와 만나 전투, 포획
이후 가능한한 곶의 맵 탐색
(콘티의 무덤까지 가서 콘티를 1번 만나면 OK)

11일차: 카메코 포획
카메코를 만나서 전투 후 포획합니다. 그 이전에 프리덤을 두번 만나 전투(산의진미를 포획하는 정보 입수에 필요)
카메코와의 전투는 전부 3번이므로 로프를 많이 준비할 것, 처음 두번은 포획해도 도망가므로 일반 로프 사용
3번째 도망간 다음 랜덤으로 만나므로 알아서 포획

12일차: 콘티 포획
쿠스시를 만나서 영혼포획로프를 입수.
콘티를 포획하러 가기 전에 맵중단 아래쪽에 가면 상인을 만납니다(정보7 구매)
이후 묘지로 가서 콘티 포획

13일차: 산의진미 포획
쿠스시를 만나 투명스프레이 입수(사용하면 몬스터 눈에 안보임)
맵좌하단까지 이동하여 정보7을 이용하고 난 후 투명스프레이 사용, 언덕을 돌아다니다 산의 진미 포획

14일차: 맵 중단의 코카트리스가 있는 지점 공략
아침에 일어나서 피라미드에 가서 스핑크스의 수수께끼를 들을것
코카트리스를 쓰러뜨리고 카미나리타이코와 격돌 이벤트(못 이기니까 알아서 쓰러질 것)
이후 발키리 등장 후 탐험을 계속하여 다리 건널것
변태 유령쥐와 콘티 이벤트 끝나고 탐험을 하다 에리나와 격돌
전투 후 중단 언덕에 올라가 책꽂이에서 수수께끼의 해답 입수(피라미드 출입 가능)

@ 피라미드
15일차: 초칭 및 네코마타마타 포획 준비
오른쪽 계단을 오르면 초칭 이벤트, 이후에 1일지나 고문이벤트 보고 포획가능
네코마타마타는 랜덤이벤트로 게이츠95를 쓰러뜨리는 이벤트를 보고 나서 포획가능
(15일은 어디까지나 준비의 날^^)
오른쪽으로 이동하여 헝겊을 만나면 물을 끼얹어 미이라맨을 부활시키고 샘의 요정 요코짱을 만날것
이후 오른쪽 중간의 워프의식의 방에 가서 의식이 필요하다는 말을 들을 것
오른쪽 하단의 방에 들어가서 석판1 입수(방에 들어가려면 레버를 눌러놀 것),
석판을 가지고 미이라맨에게 갈것, 이후 워프의방에 가면 이벤트후 타 포인트로 이동가능

16-17일: 초칭 및 네코마타마타 포획
어느쪽이나 랜덤 이벤트로 만나므로 잡히는 쪽 먼저 포획
초칭은 한번으로 안 잡히므로 로프 사용을 신중히...
피라미드 공략을 위해서 의식을 치르면 좌후단으로 가는 워프게이트가 열림
좌후단에 가서 석판 2입수, 단 방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레버를 눌러야 하는데
레오, 사와(성인), 기타 전생을 통해 어린이가 된 캐릭만 레버로 가는 다리가 통과 가능

18일-21일: 프로즌 포획 및 피라미드 맵공략
프로즌은 눈의강아지를 입수하지 않으면 포획이 안되므로
강아지를 얻지 못했을 경우 알아서 도망갈것
피라미드 맵공략은 석판입수 --> 미이라맨에게 질문 -->의식(워프의 방)
중간에 에리나와 텐텐의 레즈 이벤트 후 피라미드에 들어가면 지진이 일어나 벽이 무너져서
지금까지 가지 못하던 곳에 갈수있게 되므로 필히 들어가 아이템 입수

@ 모래사장
22일: 쿠스시 포획 및 챠부챠부 포획
해변의 오른쪽으로 이동하여 에리나의 해수욕 이벤트 볼것(스캇파의 밤 출현 사실 확인)
쿠스시는 배를 타고 중앙의 섬에 가면 포획
챠부챠부는 배를 타고 섬을 이동하며 아이템 수집 및 경험치 획득 중 랜덤하게 포획

23일: 스캇파 포획 준비
챠부챠부를 파티에 넣고 수중탐험 및 공략
스캇파는 21시 이에 좌측의 나루터에 나타남(포획 준비 조건)

24일: 스캇파 포획, 에리나와 전투
챠부챠부를 넣고 수중을 이동하여 에리나와 만나 전투, 이후 문어왕과 만나 이야기(나루터 하단에 워프 포인트 생성)
스캇파는 랜덤하게 출현하나 물속에서는 나타나지 않으므로 주의(주로 좌측 나루터)

25일-26일: 해저 공략 및 바다의 진미 포획
워프 포인트를 통해 해저로 이동, 4군데의 '해류'몬스터 제거(해저 신전 돌입 조건)
해저신전 돌입후 카미나리타이코이벤트 후 해저 공략 끝.
해저신전 북부의 타임슬립 이벤트 후 나루터의 뱃사공에게 돌파조건 들음
레오 및  유아몬스터로 돌파 가능(단, 유아몬스터 중 하나는 반드시 해저이동 가능해야 할것)
*바다의진미는 이후에도 포획가능하니 무리하지 말것

@ 안개의 숲
27일: 코토다마 포획
좌측으로 들어가 숲의 지하도를 통과하면 바로 만나 포획
단, 독버섯 및 독무효 캐릭터를 파티에 넣을 것

28-32일: 마지션, 뱀녀 포획
마지션은 전투후 레오를 찾는 이벤트  3회 후 랜덤, 뱀녀는 랜덤으로 나와 2회째에 포획 가능(뱀녀를 포획하지 않을 경우 에리나 & 뱀녀 레즈 이벤트)
숲중앙 상단의 지옥반지는 만나고 난후(바로 도망) 뿌리를 두번 접촉하면 뿌리와 전투 가능
(4군데의 뿌리를 무너뜨리면 지옥반지의 회복력 상실, 이후 종마총공격으로 가볍게 터치)
지옥반지를 쓰러뜨리면 키라와의 이벤트 후, 상단으로 이동... 여자몬스터 포획가능... 후후후
반드시 포획바란다^^)

@ 만리장성
33일: 하리마오 포획
맵좌상단으로 이동하여 집에 들어가면 하리마오 이벤트
하리마오는 파티원 중의 하나가 병에 걸리지 않으면 상대하지 않으므로 주의.
2회 이벤트 후 대전, 포획

34일: 맵이동 및 투옥 이벤트
맵우하단으로 이동하며 랜덤 결투 및 이벤트
투옥 이벤트 후 동료들의 구출 이벤트

35일:토코 포획
바닥에 떨어진 종이학을 따라가면 토코와 만납니다.
1회 대결 후 포획

36일: 살파 공략
맵우하단의 방에 가서 전투 후 포획
단, 저녁때 가면 살파가 강해지므로 반드시 낮에 기습^^

37일: 무기고 공략
적당히 탐색 후 무기고를 지키는 가디언과 대결(종마총공격으로 낙승)

38일: 에리나 이벤트
만리장성 수집 및 탐색
에리나의 돌격 이벤트

@화산
39일 이후 -56일까지
에리나 이벤트 후 크라켄이 사자로 와서 에리나와 여자몬스터 교환 요구(교환에 응하면 게임 오버)
화산에 들어가면 발키리, 카미나리타이고, 배틀노트 포획
화산은 아이템사용불가, 맵사용불가, 귀환나뭇가지 사용불가(공략에 따라 하나씩 가능해짐)
발키리부터 포획해서 차후 포획의 기초로... 카미나리타이고는 4회 전투후, 배틀노트는 최후에 격투
(배틀노트에까지 가는 길에는 여자살인마가 나타나 우리편 전력을 갉아먹으므로 투명스프레이 사용해줄것)

@이카 저택
56일 이후
던젼에 3회 이상 들어가면 에리나가 몬스터가 되버리니 알아서 하시길...
이카 저택의 전투는 1회는 요코의 샘까지 가는 루트 개척, 2회에는 쇼부 보시는 쪽으로 하시길...

*거대이카남작과의 전투
- 어짜피 쓰러트리기 글렀으니까 크라켄을 도웁시다.
전투가 시작되면 크라켄이 나타나 이카 남작의 머리로 이동해서 보석을 뽑으려고 합니다.
이때 강한 타격을 가하면 크라켄이 떨어지니까 그냥 레오로 삽질 공격만 계속하고 HP나 채워줍시다

엔딩은 다음 3가지
1. 할렘 엔딩: 모든 여자애 몬스터를 포획할 경우
2. 에리나 엔딩: 에리나가 인간으로, 다른 몬스터와 中出 0
3. 개별 엔딩: 조건 충족 몬스터와 개별...(일단 엔딩보면 조건 충족되는 애들은 다 오마케 회상에 등록되니... 삽질 금지)


PS. 앨리스 게임중 서비스 최고군요.
풀음성에 남자캐릭까지 보이스... 거의 모든 신에 음성채용에... 성우는 호쿠토 미나미, 잇시키 히카루, 쿠사야나기 준코 등등... 이 바닥의 메이저 성우진 총출동... 가히 초호화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PS2. 란스7 만세^^







by 촛불과채찍 | 2005/12/20 19:01 | 트랙백(1) | 덧글(2)
인터넷과 방관, 그리고 나
spec·ta·tor
,  n. (fem. -tress[]) 구경꾼, 관객;방관자, 목격자
spec·ta·to·ri·al[] a.
 
내가 영어단어 spectator를 알게 된 것은 아마 중학교 때의 일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때의 뜻이 구경꾼, 혹은 방관자였었다.
무슨 사고가 나서 사람들이 둘러서서 지켜보고 있는 것 그것이 방관자이다. 방관자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으나 단지 그 사실은 인지하고 있을 뿐 그 사건에 영향을 미치기 위한 어떤 일을 하지는 않는다. 즉, 그들은 있으나 없으나한 존재일 뿐이다.
인터넷이라는 매체는 사람들을 방관자로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다. 어떤 것을 자유로이 열람할 수 있으나 뭔가를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애매한 상황, 익명성, 그런 것들이 사람들로 하여금 인터넷으로는 무엇을 해도 괜찮다는 느낌을 갖게한다.
 
(continue...)
by 촛불과채찍 | 2005/12/15 22:45 | 트랙백(2) | 덧글(0)
아주 오랜만에 와서 쓰는 글...
내 블로그가 조용한 블로그가 된 것은 나조차 상당히 유감스런 일이다.
그러나... 요즘은 반쯤은 현실에 파묻혀버린 생활을 하고있는데다
딱히 에로게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니 자연스레 글쓸 일도 없어져 조용히 있을 따름이다.
가끔 링크된 이글루를 순회하기는 한다. 하지만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은 초창기에 비해서 그렇게 읽을법한 글들은 많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물론 그것은 내가 관심있는 에로게나 아니메, 종합하여 일본 영상물에 관한 것들이다.
에로게를 하면서 우리가 몰랐던 숨겨진 명작이나 주목해봐야 할 점들을 이야기하던 그런 깊이있는 시선은 사라지고
이제는 에로게에 대한 얘기란 그저 어느 그림이 화려해서 해보고 싶다던가 일본에서 미소녀 관련 상품을 샀다는 '질러라' 유형의 글이 많아서 그다지 눈둘곳도 없어진 것이 사실이다.
 
현대에 살면서 사람이 점점 더 바쁜 삶을 사는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필연적으로 사람들의 생활이라는 것이 순간적인 것이 되어버렸다는 것에 대해 공감을 한다. 그렇지만 이런 식으로 살다간 어떤 것에 대해 생각해 볼 시간이라는 것조차 없어지고 결국 삶 자체가 인스턴트 햄버거처럼 겉만 화려하고 내실이 없는 것은 참으로 경계할 일이 아닐까 한다.
 
어느덧 바쁜 생활에 빠져서 거의 일에 대한 생각이 80% 이상의 시간동안 머리속에 달라붙어서
이제는 20%라도 독특하고 얾매이지 않는 생각에 대한 영역으로 보존하고 싶어진 C&W 적음.
by 촛불과채찍 | 2005/11/11 13:55 | 트랙백 | 덧글(2)
미국 애들이 생각하는 한국 애니메이션계 =_=;


뭐 대략 이런 곳이었던 것이다.
과거 한때 그랬던 적이 있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요즘까지 이럴려나? =_=;
(출처: 'South Park')
by 촛불과채찍 | 2005/10/04 14:35 | 트랙백 | 덧글(4)
최근의 근황


1. 요즘은 이 애니 밖에 보지 않는다. 기회되는 분들은 꼭 보시기 바란다.
양키 센스도 그다지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고 있는 중...
지금까지 보아왔던 영상물중에 이처럼 자연스러우면서도 노골적인 건 처음 본 것 같다.
어학 실력 배양을 위해 보았건만 욕만 배운것 같다.
U~BASTARD~!!!



2. 호평을 받고 있다는 니네히메 플스판을 GET.
어쨌거나 내용은 건전한거 같은데... 무슨 재미가 있을려나? =_=a
성우 정보는 맘에 든다. 요즘 자주보는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치바 사에코... 등등
오프닝 보고 봉인중...



3. 가을이 되어 날씨 선선하니 다시 잡아보고 싶기도 하다만...
인연이 없는 건지, 땡기질 않는건지.

4. 이제 미소녀 게임의 독보적인 존재가 되버린 '그분'의 소식을 들었다.
'이스' 패치를 만들다 누가 자기 패치 베타판을 크랙했다고 열받아서 작업 그만둔다고 투정을 부리더구만.
하하~ 적반하장, 똥묻은 개... 등등의 속담이 머리 속을 맴돌았다.
아아~ 그런 위대한 '그분'과 한때 작업했다는 것이 참으로 영광이로소이다.
=_=)ㅗ

5. EASY COME, EASY GO.

애로겜이 많다하나 권태아래 쓰레기로다
스킵하고 스킵하면 못 끝낼리 없건마는
가진 게 많은 자가 할게 많다 하더라.

-역시 돈주고 사야 게임을 제대로 할 것인가? =_=;
by 촛불과채찍 | 2005/08/30 16:25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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